게스트 경험
EP. 20
안내는 많지만 필요한 정보를 찾지 못하는 문제
체크인 메시지, PDF, 사진, 메신저 대화가 모두 있어도 게스트가 필요한 순간에 정보를 찾지 못하면 안내가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HOST JOURNAL
낯선 공간에서도 편안하게 머물도록. 게스트의 시선에서 안내를 살펴봅니다.
21개의 글
게스트 경험
EP. 20
체크인 메시지, PDF, 사진, 메신저 대화가 모두 있어도 게스트가 필요한 순간에 정보를 찾지 못하면 안내가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게스트 경험
EP. 01
한국 주소를 전달했는데도 외국인 게스트가 숙소 근처에서 다시 연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주소 자체보다 ‘마지막 100m’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
게스트 경험
EP. 05
한국의 온돌 난방은 익숙하지 않은 여행객에게 매우 낯선 설비입니다. 특히 벽면 조절기의 한글 버튼은 설명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게스트 경험
EP. 16
한국은 카드 사용이 편리하지만 외국 카드나 현금 인출은 여행객의 카드사·ATM·매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스트 경험
EP. 14
호스트에게는 당연한 퇴실 절차도 여행객에게는 숙소마다 완전히 다른 규칙입니다.
게스트 경험
EP. 09
한국의 배달 문화는 매력적이지만 외국인 여행객에게는 앱 가입, 결제, 주소 입력이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게스트 경험
EP. 18
검색 결과에 장소가 보인다고 해서 오늘 반드시 문을 여는 것은 아닙니다. 공휴일·임시휴무·브레이크타임은 여행 일정에 큰 영향을 줍니다.
게스트 경험
EP. 15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 몇 시간은 여행객에게 애매한 시간입니다. 큰 짐이 있으면 관광 동선 전체가 달라집니다.
게스트 경험
EP. 02
해외에서 익숙하게 쓰던 지도 앱이 한국에서는 예상과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게스트는 주소를 알고 있어도 어떤 지도에서 길을 찾아야 할지 다시 묻게 됩니다.
게스트 경험
EP. 19
관광객에게 필요한 것은 유명 관광지 목록만이 아닙니다. 숙소에서 실제로 출발할 때 어디가 가까운지, 어떻게 이동할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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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2
렌터카를 이용하는 외국인 여행객에게 한국의 주차 환경은 또 다른 장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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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7
여행 중 갑자기 아프면 언어 장벽과 낯선 의료 체계가 동시에 문제가 됩니다.
게스트 경험
EP. 13
숙소 규칙은 번역만 한다고 충분하지 않습니다. 왜 그 규칙이 필요한지 짧은 맥락이 있으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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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4
Wi-Fi는 숙소에서 가장 기본적인 정보지만 SSID와 비밀번호가 메시지 속에 묻히면 게스트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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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0
택시를 잡는 것보다 더 어려운 순간은 기사에게 목적지를 정확히 전달하는 일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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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7
장기 숙박 게스트에게 세탁기는 중요한 편의시설입니다. 하지만 한국어 메뉴와 세제 투입 위치가 낯설면 사용 전부터 질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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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8
한국의 쓰레기 분리배출 방식은 지역과 건물에 따라 달라 여행객이 이해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숙소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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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6
에어컨은 익숙한 기기지만 한국어 리모컨은 외국인 게스트에게 새로운 장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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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1
항공편이 늦게 도착하면 평소에는 간단한 체크인도 훨씬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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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03
셀프 체크인이 익숙한 여행객도 한국의 공동현관과 도어락 구조에서는 쉽게 막힐 수 있습니다.
게스트 경험
네트워크 이름을 찾고 연결에 성공하기까지. 작은 화면에서도 헷갈리지 않는 Wi-Fi 안내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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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부터 Wi-Fi, 숙소 이용 방법까지.
게스트에게 필요한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가이드로 정리하세요.